スナック眞緒物語#4
2018.8.25 08:51
ブログ開いていただい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블로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スナック眞緒物語のお時間です
本日は第四話です。
もう2ヶ月もだったのかと思うと
時の流れは速いなぁと思いますね。
스낵 마오 이야기 시간이에요
오늘은 제4화입니다
이제 2개월이나 됐나하고 생각하니
시간의 흐름은 빠르구나아라고 생각하네요.
**************************
カランコロン。
딸그랑.
「あら、いらっしゃい。」
"어머, 어서 와요."
お店のドアのベルが鳴り、スナック眞緒の店内に眞緒ママの甲高い声が鳴り響く。
가게 문의 종이 울리고, 스낵 마오 가게 안에 마오 마마의 새된 목소리가 울려퍼진다.
「えっとぉ…?」
"어어…?"
入口に立って首をかしげるスーツ姿の女子大生を、バイトのまなもが席に案内する。
입구에 서서 고개를 갸웃거리는 정장 차림의 여대생을, 알바생 마나모가 자리로 안내한다.
「こちらへどうぞ。」
"여기 앉으세요."
「…あっ!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앗! 감사합니다!"
女子大生は慌ただしく席につくと、眞緒ママとバイトのまなもの顔を見て、えへへと困ったように笑った。
여대생은 황망히 자리에 앉고서, 마오 마마와 알바생 마나모의 얼굴을 보고, 에헤헤하고 곤란한 듯 웃었다.
「あ、えっと、ここ!スナックですよね!お酒、あんまりわかんないんですけど、オススメください!」
"아, 그러니까, 여기! 스낵 마오네요! 술, 잘 모르는데요, 추천해 주세요!"
「わかったわ。まなも〜ママお手製カクテル作ってあげて!」
"알겠어. 마나모~ 마마 수제 칵테일 만들어 줘!"
眞緒ママがそう言ってバイトのまなもを呼ぶ。
마오 마마가 그렇게 말하며 알바생 마나모를 부른다.
「もう、そろそろママも自分でカクテル作って下さいよ、もう!あ、すみません、一応年齢確認してもいいですか?」
"참내, 슬슬 마마도 스스로 칵테일 만들어 주시죠. 참! 아, 죄송해요, 우선 연령 확인해도 될까요?"
「はい!あ、学生証が、あります!」
"네! 아, 학생증이, 있어요!"
バタバタとカバンからお財布を取り出そうとすると中から大量の履歴書や『先手必勝!内定ブック』『この本さえあれば内定が取れる!』などの若干怪しげな就職のための本が出て来た。
부스럭부스럭거리며 가방에서 지갑을 꺼내려고 하니 안에서 대량의 이력서나 《선수필승! 내정 북》《이 책만 있으면 내정이 될 수 있다!》 등의 약간 괴상한 취직을 위한 책이 나왔다.
「カバンがぐちゃぐちゃですみません。あ、これです。」
"가방이 어지럽혀져 있어서 죄송합니다. 아, 이거에요."
「はい。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就活生ですか?」
"네. 감사합니다. …취업준비생이신가요?"
バイトのまなもが問うと、女子大生ははにかみながら頷いた。
알바생 마나모가 물으니, 여대생은 수줍어하며 끄덕였다.
「実は連敗中なんです。もう何が私に合ってるのかわかんなくて、いろんな会社受けてみてもよくわかってないのなんかバレバレで落ちてばかりで。もうどうしたらいいのかなぁ。」
"실은 연패중이에요. 이제 뭐가 저한테 맞는지 몰라서, 여러 회사(의 면접)를 봐도 잘 모르는 걸 뭔가 들켜서 떨어지기만 해서요. 이제 어쩌면 좋을까아."
ひと息にそう言ってガクッとうなだれると、バイトのまなもが差し出したママお手製カクテルをぐいっとひと口飲んだ。
단숨에 그렇게 말하고 알바생 마나모가 내민 마마 수제 칵테일을 꿀꺽하고 한 모금 마셨다.
「…あ、おいしい」
"…아, 맛있다"
女子大生が小さく呟くと眞緒ママは微笑んだ。
여대생이 작게 중얼거리자 마오 마마가 미소지었다.
「まなもの作るカクテルは絶品なのよ!それで、就活連敗中でやりたいことが見つからないのね。それだったらいいものがあるのよ!」
"마나모가 만드는 칵테일은 일품이야! 그나저나, 취직 연패중이라 하고 싶은 일이 안 보이는 거네. 그러면 좋은 게 있어!"
そう言って取り出したのは『けやき坂46n期生募集』のポスター。
그렇게 말하고 꺼낸 것은 '히라가나 케야키자카46 n기생 모집' 포스터.
「もしかしたら貴女の本当にやりたいことはここで見つかるかもしれないわ!受けてみない?」
"어쩌면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은 여기서 찾을 수 있을지도 몰라! (오디션) 보지 않을래?"
眞緒ママが若干強引に勧めると、女子大生もだんだんその気になり、受かるわけないけれど、と言いながら書類の記入を始めたのだった。
마오 마마가 약간 억지로 권하자, 여대생도 점점 그럴 마음이 들어서, 붙을 리는 없지만요, 라고 말하며 서류 기입을 시작했다.
数年後。
수년 후.
見事合格した女子大生からの招待により、眞緒ママとバイトのまなもはけやき坂46のライブの客席にいた。overtureから始まるライブに会場は一気に熱気に包まれる。
훌륭히 합격한 여대생으로부터 초대받아, 마오 마마와 알바생 마나모는 히라가나 케야키자카46 라이브의 객석에 있었다. overture에서 시작하는 라이브에 회장은 단번에 열기에 휩싸인다.
「始まりましたね!」
"시작했네요!"
緑色のサイリウムを振りながらバイトのまなもは目を輝かせて言った。
녹색 야광봉을 흔들며 알바생 마나모는 눈을 빛내면서 말했다.
「あっ!あの子いたわ!」
"앗! 그 애 있었어!"
眞緒ママが指差す先には、きらびやかな衣装に身を包んだあの時の女子大生がいた。ダンスは周りの人と少しずれ、音程もはずしながら、上手側の端から3番目でパフォーマンスする彼女には何か懐かしいものを感じさせた。
마오 마마가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끝에는, 휘황찬란한 의상으로 몸을 감싼 그 때의 여대생이 있었다. 춤은 주변 사람들에 비해 약간 어긋나고, 음정도 벗어나면서, 무대 오른쪽 가장자리로부터 셋째줄에서 퍼포먼스하는 그녀에게는 무언가 그리운 것을 느끼게 했다.
「……誰かを思い出しますね。」
"……누구 생각나네요."
バイトのまなもがくすっと笑って眞緒ママを見ると、眞緒ママは彼女を指差して
알바생 마나모가 쓱 웃으며 마오 마마를 바라보자, 마오 마마는 그녀를 가리키며
「振りがズレてる〜!しかも音痴だわ!あらあら」
"동작이 어긋나고 있어~! 게다가 음치네! 어머 어머"
とケラケラ笑っていたのだった。
라며 깔깔 웃고 있었다.
その女子大生がこっそり、時折眞緒ママに悩み相談のような愚痴のようなものを話しにスナック眞緒に通うようになる話はまたいつか。
그 여대생이 살짝, 마오 마마에게 고민 상담 같은 불평 같은 것을 이야기하러 스낵 마오에 다니게 되는 이야기는 또 언젠가 하도록 하겠다.
今日もスナック眞緒は大繁盛♪
오늘도 스낵 마오는 대번성♪
原案:井口眞緒 文:宮田愛萌
원안: 이구치 마오 글: 미야타 마나모
**************************
お読みいただき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ばいみん♪
읽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바이밍♪
スナック眞緒#4
스낵 마오 #4
-------------------------------
그 아이돌이 된 여대생은 뭐하고 있으려나. 아마 지금쯤은 아이돌 관두고 일반 회사에 들어가서 매일같이 맥주캔 따고 있을지도(?)
'Hinatazaka46 >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세상에 대해 트여가는 눈 - 미야타 마나모 <해피니스> 잡감 (6) | 2025.07.06 |
|---|---|
| 미야타 마나모: [블로그] 어젯밤 푸딩을 사 줬어요 (0) | 2022.04.29 |
| 이구치 마오×미야타 마나모: [블로그] 스낵 마오 이야기 #3 (0) | 2020.08.14 |
| 이구치 마오×미야타 마나모: [블로그] 스낵 마오 이야기 #2 (0) | 2020.08.13 |
| 이구치 마오×미야타 마나모: [블로그] 스낵 마오 이야기 #1 (1) | 2020.08.12 |